가뭄이 봄까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물 부족에 시름하는 섬과 농촌지역등에 수원확보 대책이 절실한 상황입니다. 전라남도가 설 귀성객에게 홍보물과 기념품을 나눠주며 F1대회의 필요성와 전남쌀의 우수성을 적극적으로 알리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