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흘간의 설 연휴가 끝났지만 오늘도 막바지 귀경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국내 최대규모의 한중합작 사업인 무안기업도시 사업이 올해부터 본궤도에 오를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