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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 말 언론 관련법 등으로
극한 대립을 보인 국회가 2월 임시국회에서도
마찰을 빚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민주당 박지원 의원을 만나서 2월 국회와
대북관계 등의 입장을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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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은 지난 해 4월 총선 이후
김대중 전 대통령을 수행하고 미국을
방문한 기간과 연말연시 국회 쟁점법안
저지투쟁 때를 빼고는 주말마다 지역구를 찾아
민심을 살핍니다.
법사위 소속인 박지원 의원은
F1특별법 제정에 대한 국회 분위기가 밝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INT▶ 박지원 의원[민주당]
2월 임시국회에 대한 전망도 궁금했습니다.
(S/U) 2월 국회에서도 여야가 쟁점 법안을 놓고 상당히 격돌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한나라당의 전술을 어떻게 예상하시는지요?
◀INT▶ 박지원 의원[민주당]
쟁점 법안이 법사위에 상정되면 몸으로
막겠다는 각오입니다.
◀INT▶ 박지원 의원[민주당]
현 정부의 대북 정책은 전면적인 수정이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INT▶ 박지원 의원[민주당]
박지원 의원은 방송과 은행은 국민에게
줘야지 재벌에게 줄 수 없다며
쟁점 법안에 대해 확고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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