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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C&중공업 인수합병 생존 가능성

박영훈 기자 입력 2009-01-30 19:05:25 수정 2009-01-30 19:05:25 조회수 2

퇴출결정이 내려진 C&중공업이 매각을 통해
생존할 가능성이 제기돼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C&중공업의 최대 채권기관인 메리츠화재는
해외펀드와 인수의향을 타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으며,당초 오늘(30일)로
예정됐던 채권단 회의를 다음 달로
연기한 가운데 이 회의에서 매각추진 관련
사항이 안건으로 상정될 예정입니다.

메리츠화재 관계자는 목포MBC와의
인터뷰에서 "채권단에서 통과될 경우
워크아웃 상태를 연장하고,
본격적인 매각작업에 나설 예정"이라며
퇴출이 아닌 회생을 위한 하나의 방안으로
C&중공업의 매각을 검토하고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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