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내 정보화마을 설 매출이
늘었지만 전국 상승률에는 미치지 못했습니다.
전남도내 마흔 개 정보화마을은
지난 8일부터 25일까지 설 판촉기간동안
1억6천만 원 가까운 매출을 올려
지난 해 설 판촉기간에 올린 매출
1억2천여만 원보다 29 퍼센트가 많았습니다.
그러나 전국 358개 정보화마을 매출 신장률인
36퍼센트에는 미치지 못했고
정보화마을 평균 매출은 4백만 원을 밑도는
수준으로 집계됐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