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아웃이 개시된 대한조선에 실사작업이
오늘(2일)부터 시작됐습니다.
MBC 취재결과 실사기간은 당초 예상했던
3주보다 조금 늘어난 1-2개월 가량
소요될 것으로 확인됐으며,실사 마무리
이전 자금 지원 여부도 채권단내에서 검토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에따라 대한조선의 회생 방향은 3월 이후
최종 결정될 전망이며,해외 매각 추진설이
흘러나오고 있는 C&중공업 존폐여부는
모레(4일) 채권단회의를 거쳐 채권유예기간이 끝나는 오는 13일 이전 가닥이 잡힐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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