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김동철 의원은 5+2 광역경제권
개발계획을 광주·전남과 전북을 분하하는
5+3 개발계획으로 수정하는 법률안을
지난 달 30일 국회에 제출했습니다.
김 의원은 정부의 5+2 개발계획은 이미
신업화가 이뤄진 지역과 낙후지역을
산술적·기계적으로 구분하는 것은 타당하지
않고 생활권 뿐 아니라 산업권이 다른 전북과
광주·전남을 별개의 권역으로 설정해야 한다며
국가균형발전특별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이 개정안은 서울 인천 경기의 수도권,
대전 충남 충북의 충청권,
광주 전남의 서남권,
대구 경북의 대경권,
부산 울산 경남의 동남권, 그리고 전북,강원, 제주권 등 5+3 광역경제권으로 재조정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