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황 여파로 지난해 광주·전남 회사 창업이
부진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2008년 광주·전남의 신설법인수는 3천16개로
2007년 3천192개보다 5.5%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업종별로는 건설업이 793개에서 637개로
19.6%가 줄었고 서비스업은 6.9%가 각각
줄었습니다.
건설업과 서비스 업종의 감소는
부동산경기 침체와 내수부진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 등에 따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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