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불대학교는 이경태 교수가 세계 최고
권위의 미국인명기관에서 과학자 100명을
선정해 수여하는 `미국 명예의 메달'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교수는 인간공학, 휴먼-컴퓨터 인터페이스, 작업설계 분야의 전문가로 많은 논문 발표와
함께 현장 컨설팅 분야에서의 탁월한 업적이
인정됐다고 학교 측은 전했습니다.
또 이 교수는 세계 3대 인명사전인
영국 케임브리지의 국제 인명센터 등에도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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