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출기업으로 선정된 대주건설이 광주에
지은 아파트의 분양대금 환급 절차가
시작됐습니다.
대한주택보증에 따르면 대주건설이 광주에
지은 광주수완지구 8-2, 8-4, 17-2, 15-1 등
4개 블럭 1천144가구, 광주풍암 5차 174가구 등 모두 천3백열여덟 가구에 대한 분양대금과
중도금 950억원을 환급해주기로 결정하고
해당 계약자들에게 관련 안내문을 보냈습니다.
이번 환급은 대주피오레 분양계약자들이
대주건설이 자금난으로 공사차질을 빚어
입주가 늦어지자 분양금을 되돌려 달라고
요구한데 따른 것이고 환급대상 아파트로
결정됐던 목포 대주피오레 3백아흔한 가구의
분양금은 최근 환급이 완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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