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제 3자 매각인수안이 흘러나오면서
급격히 치솟았던 C&중공업의 주식이
투자경고종목으로 지정됐습니다.
한국거래소는 오늘(6일)자로
시장감시규정에 따라 퇴출 위기에 몰렸다가
메리츠 화재의 해외매각 추진 소식과 함께
갑자기 주가가 폭등한 C&중공업을
투자경고종목으로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투자경고는 주가가 지나치게 폭등해 투자때
위험성 등을 고려하라는 의미로 경고가
해제되려면 지정일 10일 이후
5일간 주가상승률이 75% 이상 또는
최근 20일 간 주가상승률이 150% 이상을
넘지 않아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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