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이 한.중 국제산업단지 편입 예정마을
주민 순회 설명회를 열고 있는 가운데
보상 협의과정에서 이주 생계대책 뿐 아니라
실농보상도 주요 쟁점으로 떠오를 전망입니다.
설명회에서 이주대상 주민들은 보상액과
이주 생계 대책을 집중 거론했으며
외지인이 많이 소유하고 있는 임대 토지의
대리경작에 따른 실농보상 문제도 대책을
세워줄 것을 군 당국에 촉구했습니다.
무안군은 다음 달초 보상업무추진 협의회를
구성하고 실농조사 등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갈 예정인데 기업도시 한중산단 편입필지는
만 609필지에 건물은 759동,
675세대 천548명으로 잠점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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