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해양조가 내일(18일)로 창립 59주년을
맞습니다.
임건우 회장은 오늘 목포 본사와 각 지점,
공장별로 열린 창립 기념식에서
"변화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기본에 충실한
자세로 착실하게 탑을 쌓아간다면
'삶의 향기를 창조하는 기업'이라는 이념에
한 층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하고 유공사원 37명 등 모두 쉰네 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습니다.
보해양조는 창업주 고(故) 임광행 회장이
1950년 목포에서 창립한 이후 소주와
매실주, 복분자주 부문에서 국내 주류산업의
주요 축으로 성장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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