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대한조선과 C&중공업 등
최근 퇴출 또는 워크아웃 대상으로
분류된 광주,전남 4개 기업 협력업체를 위해
150억원 규모의 지원 자금을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대상 기업은 대한조선과 C&중공업,
대주건설,삼능건설 등 4개 기업 협력업체로
이 달부터 내년 2월 16일까지 1년간
산업은행과 기업은행,농수협,지방은행 등에
신청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대출조건 등을 금융기관 자체적으로
결정한다는 방침이어서
임금 체불과 4대 보험료 납부 지연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협력업체들의
실제 자금난 해소에 도움을 줄 수 있을 지,
아니면 생색내기 발표로 끝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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