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지역에서도 고 김수환 추기경과의
인연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5.18 당시 시민들의 부상을 걱정하는
고 김수환 추기경의 편지는
광주 상무대 군종신부였던 장용복 신부를
통해 윤공희 대주교에게 전달된 것으로
확인됐고 지난 해 은퇴해서 호주에 머물고 있는
장용복 신부는 목포 출생이며
용당동 성당에서도 신부로 재직했습니다.
한편 용당동과 연동 성당에 마련된
고 김수환 추기경의 분향소는
내일까지 조문객을 맞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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