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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주건설 법정관리 신청 예정..협력업체 반발

박영훈 기자 입력 2009-02-19 22:05:27 수정 2009-02-19 22:05:27 조회수 2

지난달 퇴출 기업으로 확정된 대주 건설이
조만간 회사 정리절차 즉 법정 관리를
신청할 예정입니다.

주 채권은행인 경남은행은 최근 공문을 보내
법정관리 신청을 강하게 요구했으며,
대주건설도 조만간 법정관리 신청을 할
것으로 보여,법원이 법정 관리를 받아들이면
회사는 살아 남을 수 있지만 기각되면
파산 절차에 들어가게 됩니다.

이같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100여개
협력업체들은 채권단 협의회를
긴급 구성하고 밀린 400억원 규모의 자금을
우선 처리할 것을 요구하며 법정 관리 신청을 강하게 반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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