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건설업계가 뚜렷한 양극화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대한건설협회 전남도회가 최근 577곳 회원
건설사의 지난해 공사실적을 분석한 결과
공사금액은 한해 전보다 7천억 원 가량
늘어난 7조 4천억여 원으로, 한 업체 평균
실적이 129억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도내 건설업체의 88%인 5백아홉개
회사의 공사 실적이 평균 미만을 기록해,
금호산업,남양건설 등 상위 업체로 실적이
집중되는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뚜렷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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