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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품종 버섯 전국 50개소 시범재배확대

입력 2009-02-24 08:10:46 수정 2009-02-24 08:10:46 조회수 2

농촌진흥청은 버섯 재배로 부담하는
로열티를 줄이기 전국 50개소에
국내 육성 품종의 시범재배를 확대합니다.

농촌진흥청은 모든 버섯작목이 품종보호
대상으로 개방되는 2011년 이후에는
버섯과 관련된 로열티 부담액을 78억원으로
예상하고 국내 고유품종의 보급을 넓히기 위해
시·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오는 27일까지
국내 육성 버섯품종의 신청을 접수합니다.

국내 육성품종의 보급 확산 속도가 느린
원인은 90년대 중반 이후 자가 배양시설이
늘어나면서 기존의 버섯종균배양소를 통한
종균공급 체계가 약화되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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