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양식장에서 일하던 어민이 실종돼
해경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지난 18일 오전 신안군 팔금면에서
57살 김모 씨가 김 양식장을 둘러보러 나간 뒤
인근 바다에서 김 씨의 어선이
발견됨에 따라 해경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한편 김 씨의 가족들은
목격자들의 진술이 엇갈리고 있다며
단순 실종이 아닌 타살 의혹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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