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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중공업,"연대보증 채무자에 파산신청" 불만

박영훈 기자 입력 2009-02-24 22:05:48 수정 2009-02-24 22:05:48 조회수 2

한국허치슨터미널이 법원에 낸 파산신청과
관련해 C&(씨앤)중공업이
비상식적인 대응이라며 강한 불만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C&(씨앤)중공업은
"C& 계열사 가운데 해운업체인 [C&라인]에 대해
16억 원의 연대보증을 해줬는데
하역 관련업체인 한국허치슨터미널측이
이를 근거로 매각이 추진되고 있는 상황에서
자사에 대해 법원에 파산신청을 낸 것"은
이해하기 어렵다는 반응입니다.

한편,C&중공업의 주 채권기관인 메리츠화재는
현재 미국계 펀드와 국내 기업이 구성한
컨소시엄과 C&중공업 매각을 위한 실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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