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인성학교 교사들과 재단측 사이의
갈등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교권탄압 범시민대책위원회는
오늘 결의대회를 열고 장 모 이사장이
오 모 교사가 명예훼손을 했다며 고발한 것은
2006년 학교장의 교사폭행사건,
2007년 도청사건에 이어 학교측이 교사들을
탄압하는 것이라며 고소 취하와 공개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이에대해 학교측은 "명예훼손 고소는
어디까지나 이사장과 오 씨의 개인적인 일"
이라며 "그동안 있었던 사건을 일일이 거론하며
이번 고소와 연관짓는 것을 중단하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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