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전남도당과 광주시당이 공개한
신용보증기금 자료에 따르면 지난 해
광주·전남지역 대학생 학자금
대출 신청 4만4천여 건 가운데 7%인
3천 2백여 건이 대출을 거부당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기존 대출금 연체로 신용등급이
좋지 않았기 때문인데 연체율도
광주와 전남이 각각 2%와 2점2%였고
연체 규모는 광주가 9억천 6백만 원,
전남이 5억8천만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에 따라 민주노동당은 광주·전남지역
대학생 단체들과 함께 `학자금 이자지원조례'
제정운동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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