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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채권단, C&重 채권행사 유예 중단

박영훈 기자 입력 2009-03-16 19:05:20 수정 2009-03-16 19:05:20 조회수 2

C&중공업에 대한 채권단의 대출 만기연장 등
채권행사 유예조치가 오늘 공식
종료됐습니다.

우리은행 등 채권단은 오늘
"C&중공업 인수의향 업체가 인수*합병
이행보증금 100억 원을 입금하지
않았기 때문에 채무유예 조치가 끝났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채권단 지원없이 자체 정상화를
추진하거나 법원에 기업회생 절차를
신청해야 할 마지막 선택 상황에 놓인
C&중공업은 "자체적으로 매각을 추진하겠다"고
밝히고 있지만 특별한 변수가 없다면
회생까지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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