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일 조선내화 회장이
성옥문화재단 새 이사장에 취임했습니다.
이화일 이사장은
조선내화 창업주인 이훈동 명예회장의
장남으로 지난 1965년 조선내화에 입사해
15개 계열사를 경영하는 전문 기업인의
길을 걸어오고 있습니다.
지난 1977년 출범한 성옥문화재단은
백억 원 대의 장학기금을 조성해
지역인재육성과 문화창달에 힘써 왔으며
올해도 3억 5천여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