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공항이 있는 무안군과
소음 피해를 입고 있는 광주 광산구,
고도제한 민원을 제기한 서울 강서구 등
전국 11개 지방자치단체가 이 달 27일 국회에서
고도지구 완화를 위한 공청회를 갖습니다.
무안군은 공항 활주로를 중심으로
4km이내 지역의 고도제한은 69미터,
아파트 30층 높이까지로 된 지금 단계에서
문제점은 없지만 장기적인 차원에서 합류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전국 11개 공항의 고도지구 제한은
광산구 공항주변 57점6 제곱킬로미터
전체 면적이 해당되고
청주시와 청원군 등 2곳은 고도 제한을
받지 않고 있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