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달산 일주도로에 개나리가
샛노란 꽃봉오리를 터뜨려 상춘객들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유달산 기슭과 2점3㎞의 일주도로변에
심어진 개나리에 노란 꽃봉오리가 촘촘히
맺히고 산수유와 매화, 목련 등
다른 봄꽃들도 활짝 펴 유달산이 꽃 물결을
이루고 있습니다.
최근 이상 고온으로 봄꽃이 예년보다
일찍 핀 것인데 다음 달 3일
유달산 꽃축제 기간을 전후해서까지
꽃모양이 유지될 지 관심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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