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민 가운데 결핵환자가
완전 퇴치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목포시보건소는
지난 2천년 이후 결핵환자 감소 속도 둔화와
내성결핵환자 증가, 치료실패 등으로
지난 한해 질병관리본부에 신고된 목포지역
결핵환자는 930명, 올들어서도 벌써 212명이
발병했다고 밝혔습니다.
목포시보건소는 민간 병의원에서도
결핵환자가 지속적으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난해 7월 5개 병의원을 대상으로
결핵 도우미사업을 시범적으로 운영한 후
올해 질병관리본부로부터 결핵사례관리요원
1명을 지원받아 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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