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의 지난달 신설 법인수가
많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지난 2월 신설 법인수는 3백열 개로
전월보다 77개나 증가했고
한국은행은 구직난이 심화하면서 창업 쪽에서 돌파구를 찾으려는 경향 때문인 것 같다고
분석했습니다.
광주전남지역의 사업체 전체 부도액은
175억 4천만 원으로 전월의 172억 2천만 원보다
조금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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