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모가 교사에게 촌지를 주는 관행이
전국적으로 가장 심각한 곳은 전남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가 이달 초 전국 초중고교
학부모 천 6백 6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교사에게 현금이나 상품권등을 주는 관행이
심각하다는 응답이 전남은 76.4%로
가장 높았고, 광주도 73.1%로 두번째로
높았습니다.
또 교사에게 촌지를 준 경험이 있는
학부모의 비율도 서울 강남의 36.4%에 이어
전남 36.2, 광주 31.9%로 높은 수준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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