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결승에서
대한민국이 일본에 패하자
지역민들도 크게 아쉬워했습니다.
버스터미널과 목포역, 병원 등에서 응원하던
시민들은 3대 2로 끌려가던 9회말 2사에서
한국이 동점을 만들자 승리를 기대했지만
연장전에서 2점을 내주며 경기에 지자
크게 아쉬워 하면서도 일본을 상대로
명승부를 펼쳤다며 선수들을 격려했습니다.
또, 이번 WBC에서 좋은 활약을 보인
이용규, 윤석민 등 기아 선수들과 임창용 등
지역 출신 선수들이 이번 시즌에서
좋은 성적을 낼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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