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경찰서는 저층 아파트 베란다로 침입해
귀금속을 훔쳐온 혐의로 16살 김모 군을
구속하고 강모 군등 8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군은 지난 21일부터 목포시 석현동의
한 아파트에서 창문이 열려 있던 빈 집에
들어가 귀금속과 현금 2백10여만 원을
훔치는 등 아홉 차례에 걸쳐 7백여만 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이 훔친 물건을 처분해온 강 군의
어머니 42살 정모 씨도 장물알선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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