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는 삼학도 한국제분 공장을
도시근린공원에서 정한 시설률 범위안에서
관광자원으로 재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정종득 목포시장은 오늘
시의회 시정질문에 대한 답볍을 통해
문화예술단체와 시민사회단체를 중심으로
오는 2011년 6월까지 철거되는 한국제분을
밀가루 테마파크로 조성해야 한다는
제안이 있다며 이 같이 답변했습니다.
목포시는 또 고하도 유원지와
목포타워, 해상케이블카 등에 대한
민자유치에 행정력을 집중해
관광객 수용태세를 갖춰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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