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천일염이 광물에서 식품으로 전환된 지
일년째를 맞는 가운데 올해산 천일염의
본격적인 생산이 시작됩니다.
전라남도는 천일염이 식품으로 전환된
오늘(28일) 영광군에서
장태평 농수산식품부 장관과
박준영 전남도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천일염의 날 기념식을 갖고 본격적인 2009년산 천일염 생산 개시를 선포할 예정입니다.
국내 최대 천일염 생산지인 신안군은
올해부터 고품질 소금을 만들기 위해
이른 봄 생산을 포기하고 지금까지
소금 출하를 늦춰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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