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건조기와 청명·한식일을 앞두고
일부 등산로가 폐쇄되는등 산불예방활동이
강화됩니다.
전라남도는 4월 5일 청명·한식일등
4월 한달을 산불방지 특별기간으로 정해
도내 시군과 읍면동에 산불책임자로
지정하는등 취약지 순찰과
도합동 특별 기동단속을 실시하고
산불 취약지 등산로 417개소는 입산을
통제하기로 했습니다.
최근 10년간 전남도내에는 연평균
54건 71ha의 산불이 발생했으며
원인별로는 입산자 실화가 40%로 가장
많았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