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곳곳에 설치된 불법 광고물에 대한 단속이 전혀 이뤄지지 않으면서 시민들이 통행에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일제고사 논란 속에 서남권에서도 시험 대신 학생 30여명이 체험학습을 떠납니다. 교육당국과의 마찰이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