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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의회가 올들어 첫 추가 경정
예산안 심의 의결에 들어 갔습니다.
그러나 증액된 예산의 절반 가까이가
신규 편성된 것으로 드러나 도의회
예결특위 심의 결과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장용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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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가 편성한 1회 추경예산 규모는
4조 7천809억 원입니다.
당초 예산보다 3점4% 증가한
천 566억 원이 늘었습니다.
눈에 띠는 예산은 일자리 창출 등 29건에
141억 원. 서민생활 안정 606억 원,
외국인 투자기반 시설 등 경제활성화
564억 원 입니다.
반면 공무원 고통 분담 상여금 반납과
급하지 않은 각종 사업 채무부담 상환액 등
일반 공공행정비 501억 원이 줄었습니다.
1회 추경의 특징은 일자리 창출과 서민생활
안정에 모아졌습니다.
중복 지출을 피하고 필요한 주민들이
빠지지 않게 꼼꼼한 사업 추진이 관건입니다.
◀INT▶ 이홍제 예산결산위원장
*전라남도 의회*
"주민 일자리 창출과 서민생활 안정에
역점을 두고 추결 예산을 심의 의결하겠다"
그러나 당초 예산에 편성되지 않고 이번에
새로 끼워 넣어진 추경은 64건에 761억 원.
추경에 늘어닌 예산액 천 566억 원의
48점6%에 달하고 도비 자체 사업도
31건에 58억 원입니다.
전라남도 의회가 올해 첫 신규 예산 가운데
사업의 필요성과 완급의 순서를 따져
가려내는 지 주목받고 있습니다.
mbc news 장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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