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해안가에 버려지는 선박이
전남지역에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가 최근
지난 한해 전국 해안가에 버려진
폐선 실태를 조사한 결과
전국적으로 527척의 폐선 가운데
286척의 선박이 전남 해안가에 버려져
전체의 54%를 차지하고 있으며
다음으로는 부산이 49척으로
9%에 이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는
선박소유자들이 자진해서
방치된 선박을 처리하게 유도해
전남의 경우 방치선박의
90% 이상을 처리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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