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마신뒤 배를 운항하던 선장들이
잇따라 적발됐습니다.
목포해경은 지난달 30일, 목포항 용당부두 앞
해상에서 혈중알콜농도 0점204%로 배를
운항한 혐의로 53살 김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 달 29일에도 목포
유달해수욕장 앞 바다에서 만취상태로
1톤급 어선을 몰던 40대가 붙잡히는 등
올들어서만 6건의 음주 운항이 적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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