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교육청 제1회 추경 예산을 둘러싼
도의회 예산결산 특별위원회 심사에서
이월금 누락 등 허술한 재원 관리와 방만한
예산 운영이 지적됐습니다.
도의원들은 추경 예산의 자체 이월금이
본예산 240억 원보다 780%가 증가해
2천108억 원으로 늘어나는 허술한 세수 측정과
통폐합 대상인 쉰 명 이하 초등학교 3곳의
다목적 강당 건립, 국제 교류 초청 경비로
항공비와 체류비 천7백만 원 전액을 부담하는
예산낭비 사례 등을 질타했습니다.
전라남도 도교육청의 제1 회 추경예산 규모는
2조 5천677억 원으로 본예산보다
2천3백억 원이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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