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학력진단 평가가 치러진 가운데
일부 학생과 교사들이 체험학습을 떠난
여파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 교육청은 어제 전남에서 64명의
학생이 시험을 거부하고 체험학습을 간 것으로
파악했지만, 시민단체측은 89명으로 밝혀
시험 거부학생 숫자를 두고 다소 상반된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편 연가신청을 냈다가 반려된 뒤
체험학습을 떠난 순천지역 교사 3명에
대해서는 규정에 따라 징계를 내릴
방침이어서 논란이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