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다문화 가족 가운데
절반 가까이가 언어소통하는 데
큰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가 전남대 생활과학연구소에 의뢰해
결혼 이민 여성 천 명을 대상으로
다문화가족 실태를 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45점3%가
한국 생활에서 가장 큰 어려움으로
'언어습득 문제'를 손꼽았습니다.
그 다음은 경제적 어려움이 13점8%,
문화적응 어려움 12점7%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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