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남악신도시 인구가 급증하면서
무안군이 아파트 입주생활에 맞는 맞춤행정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무안군은 상권이 형성되지 않은
남악 아파트 단지에서 주말장터를 여는가 하면 최근에는 아파트 새집 증후군 예방 차원에서
접시를 활용한 실내정원 만들기 원예교실 등
주제별 행정을 펼치고 있습니다.
남악신도시 인구는 3월 말 현재
만 천3백 명으로 한 달사이 513명이 늘었고
남악을 포함한 삼향면은 만 8천306명으로
올 상반기 2만 명을 넘어설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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