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교육청이 오늘(6일) 오전 9시
무안군 삼향면 남악 신청사에서
첫 확대 간부회의를 갖고 정상업무에
들어갔습니다.
김장환 교육감은 남악 신청사 업무 시작은
지역 사회와 전남교육 발전의 내실을 다지는
다지는 도약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도교육청의 남악 신청사 이전에 따라
전체 직원 387명의 52%인 200명이 이주를 하고 나머지 187명은 버스 5대를 이용해 통근할
것으로 보입니다.
전라남도 교육청은 남악신청사 개청식을
이전작업과 안정적인 업무 등이 모두
마무리되는 다음 달 가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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