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 임산부와 산모, 영유아에게
부족한 영양 보충 음식 등을 지원해주는
영양 플러스 사업이 큰 효과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가족부가 지난 해 전국 153개
보건소에서 4만 2천6백 명에게 이 서비스를
실시한 결과 빈혈환자 비율이 53%에서
33%로 감소했고 영양섭취 적정도 점수도
0점74점에서 0점86점으로 개선됐습니다.
전남의 영양 플러스 사업은 함평군이
지난 2005년 시범지역으로 선정된 데 이어
올해는 무안군 68명 등 22개 전체 시군으로
확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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