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신도심에서 버스를 타고 통학하는
학생들의 불편이 다소 해소될 것으로 보입니다.
목포시는 남악신도심 등에서 30번 노선 버스를
타고 등교하는 20여곳의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는 목포MBC 보도와 관련해
30번 버스 배차간격을 종전 13분에서 6분으로
줄여 등교 시간대 운행을 늘리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같은 개선책은 다음주부터 시행되고
목포시와 버스업체는 이를 위해 아침 시간대
이용률이 적은 시내버스를 30번 노선으로
투입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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