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에서도
장염 등을 일으키는 로타바이러스가
확산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
광주시보건환경연구원이 이 달 첫째주
광주지역에서 발생한 소아장염 환자의
원인병원체 84건을 검사한결과
40% 가량인 33건에서
로타바이러스가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같은 결과는
지난 해말 6% 수준이던 검출률이
지난 2월 27%로 증가한데 이어
한 달만에 10%이상 증가해
영유아용품을 끓는 물로 소독하는 등
철저한 위생관리가 당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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