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교육청이 지난 2월부터 4월초까지
가진 도내 시군 순회 교육정책 간담회에서
전남 교육의 자생력 확보에 힘을 쏟기로
했습니다.
또 군 지역 주민과 학부모들은
농어촌 교육과 작은학교 살리기에 큰 관심을
보였으며
224건의 건의와 토의 가운데
적정규모 학교육성과 교육복지.외국어 교육등 교육여건 개선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김장환 교육감은 '실천'과 '결과'를 예측하는
시책 추진이 관건이라고 전제한 뒤
'전남형' 교육 브랜드 창출과 경쟁력 확보에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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