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3시 30분쯤 신안군 안좌면에서
74살 이 모씨가 농약을 마시고 쓰러진 채
발견돼 해경이 헬기를 이용해 목포의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이 씨는 평소 자신의 신병을 비관해 온 것으로
알려졌고, 응급 치료 중이지만 아직
의식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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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09-04-12 22:05:31 수정 2009-04-12 22:05:31 조회수 1
오늘 오후 3시 30분쯤 신안군 안좌면에서
74살 이 모씨가 농약을 마시고 쓰러진 채
발견돼 해경이 헬기를 이용해 목포의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이 씨는 평소 자신의 신병을 비관해 온 것으로
알려졌고, 응급 치료 중이지만 아직
의식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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