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대 박민서 교수는
일선 시군에서 펼치고 있는 복지지원 사업은
의미있는 일 있지만 전문성이 결여돼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박 교수는 내일 아침에 방송되는
목포 mbc일요광장 "복지정책 이대로 좋은가"란
토론회 사전녹화에서 이같이 밝히고
사회복지사 등의 학충과 함께 체계적인 교육이 시급하다고 덧붙였습니다.
국영애 전남도 의원과 이희정 사회복지사도복지보조금의 전달체계의 개선 등을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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