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사적 제 289호인 옛 일본 영사관
건물이 가칭 목포 근대 문화 역사관으로
조성돼 내년 1월 개관됩니다.
지난 1900년 지어진 옛 일본 영사관은
내부에 벽난로가 설치돼 건축사적 가치가
높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으며
내부와 외부 수리공사를 마치면 1층에는
당시 일본 영사관 사무실 모습을 복원하고,
2층에는 근대 생활 풍습 사진 등이
전시됩니다.
목포시는 옛 일본 영사관을
옛 동양척식회사 목포지점 건물 등과 연계해 근대 역사 타운으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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